“사랑이 뭐라고 생각해?”라고 묻는 당신에게
“사랑해”라고 답했다.
고민 말고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사랑해"라고 말하라.
그럼,
세상 누구도 뭐라 할 수 없는 사랑이 거기 있다.
누구도 당신의 사랑을 정의할 수 없다.
사랑은 당신이 정하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