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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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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킴
캐나다 밴쿠버에서 공인 이민 법무사로서 먹고 사는 아저씨. 딱딱한 이민 칼럼 위주의 글만 잘 쓰는 재미없는 사람. 근데 욕심은 많아서 재밌는 글을 더 재밌게 쓰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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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캡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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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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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칼
아이와 함께 드넓은 세상을 찾아 여행하며 글로 적습니다. 또 요리로 세상의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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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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