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알기 위한 질문
장사는 어떤 것을 팔아서 수입을 내는 것이다. 무엇이든 필요한 사람에게 파는 행위 그것이 장사다. 우리 주변의 지금도 수많은 점포가 생겨나고 있으며 더 좋은 물건과 더 좋은 것을 홍보하고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자신의 매력을 보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정보를 알기 위해 큰 노력이 필요한 건 사실일 것이다. 자신을 더욱 어필하고 빛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자신과 함께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오류를 법하는 것 중 장사에서 자신이 자신을 좋아하지 않으면서 타인에 게 자신을 찾게 한다거나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경쟁 속에서도 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니 자신을 보는 시간보다 타인을 더 많이 생각하고 의식하는 것이 항상 우선시 되었다. 어렸을 적부터 잘못 자리 잡게 된 우선순위의 습관 때문이다. 어린아이가 학교에 다른 아이들과 경쟁하고 자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부모들은 더 많은 학업과 조기 교육들로 타인들과 경쟁하고 자신과의 시간을 충분하게 갖지도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 속에 살아가고 있다. 저도 한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엄마는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치기 위해서 노 력한다는 건 당연히 잘 알고 있다. 이건 우리 사회에서 똑같이 살아가는 잘못된 습관들로 물려받게 된 사회적 문화가 되었다. 순서와 중요한 걸 나열하지 못하는 잘 못된 습관이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자신이며 자신을 알지 못하고 타인을 위해서 타인에게 잘 보여야 하고 타인과 경쟁해야 한다는 잘못 자리 잡게 만드는 부모와 사회가 만든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점포가 있고 장사를 하고 있다. 그곳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꿈과 행복을 위해서 경쟁보다는 자신의 즐거움이 있는 곳이어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장사하며 지쳐가고 있으며 고통받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입이 없다 보니 직원을 고용하지 못해 온종일 영 업장에서 매달리는 사장님, 고객 불만으로 어려워하시는 사장님 이름이 알려지고 어느 정도 장사가 잘된다고. 안심하더니 임대계약이 끝나 더는 그곳에서 장사하지 못하게 되는 사장님. 장사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고객이 있든 없든 장사가 되든 안 되든 자신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
[점포를 오픈한다는 건 고객을 맞을 준비가 시작되었다는 뜻이다. 그런데 고객을 맞을 준비도 없이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지도 못하면서 이런 가장 기본적인 것을 모르고 점포를 운영한다면 점포 수명을 단축하는 것이다.]
그만큼 힘들고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야 하는 직업이다. 어떤 이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장사를 시작했지만 고객을 맞이하는 것 이 너무 힘이 들어 포기했다고 얘기한다. 고객을 대하는 게 너무 힘이 들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하지만 고객들의 악성 댓글과 고객 전화 통화에 혀를 치고 그 만두 었다고 말한다. 하루 장사는 그날 매상을 올리기 위해 그전 많은 준비가 되어 야 한다. 매출이 준다는 건 고객이 준다는 뜻이다.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서 타인을 위해서 자신의 미소를 갈고닦아야 하며 거짓으로 웃을 경우 고객은 그 웃음이 비웃음으로 내비쳐 다시는 우리 점포를 찾지 않게 될 것이다. 아침에 문을 열고 고객을 맞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고객은 그걸 금방 알아차리고 입구에 들어서 자마자 그냥 뒤돌아서 버리게 될 것이다. 다시는 그 점포를 더는 방문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준비 없이 하루를 산다는 건 고객을 맞을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뜻과 같다. 고객은 우리 점포를 찾는 즉시 누군가에게 환영받는 느낌과 기분 좋은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점포는 깨끗하게 관리하고 고객의 기분을 떨어트 리는 것들이 있는지 불편함을 주는 건 없는지 어렵거나 노동이 증가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건?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내가 좋아하는 색깔은?
내가 좋아하는 장소는?
내가 잘하는 것은?
자신이 지금 생각하는 가장 소중한 건?
자신이 지금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지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