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기대 속에서 살아가는 당신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요구하는 삶을 살았을것이다. 자식들에게 기대하는 삶을 살길 원하기에 부모에 기대를 버리지 못해 자신을 깊숙한 곳에 숨겨져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허리 숙이며 억지로 만든 미소가 자신의 인상에 주름이 삐뚤어지는 원인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많은 사람이 어렸을 적부터 남을 의식하는 습관을 깊숙이 간직하며 살아가고 있기에 자신보다 남을 더 우선 시 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졌다는 말이다.
현재 수많은 소셜 네트워크로 많은 사람이 타인들을 부러워하며 자신보다 타인을 더 많이 보는 습관들이 형성되었다. 이건 아주 위험한 습관이다. 사람들은 자신 이 타인을 바로 보는 시각과 관점들로 타인들이 자신을 보는 모습으로 내비쳐진 게 된다. 자신을 보는 시간보다 직장동료, 친구 타인들의 삶을 관찰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고 길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과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거울 앞에 자신을 세워야 할 것이다. 양치하고 손을 씻을 때 거울을 보는 것이 다가 아 닌 진정으로 자신과 얘기 나누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고민해 보기 바란다. 여러 분들은 타인들의 의식 속에서 타인들의 기대 속에 살아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타인들이 좋아하는 모습으로 우리들은 형성되었을지도 모른다.
이건 장사를 하는 사람이거나 어떤 회사의 직원이라면 좋은 모습이 될 수 있겠지만 자신을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항상 우선시하게 된다면 이 뒤바뀐 순서를 알지 못한다면 당연히 풀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다. 정말 이런 걸 모르고 살아가야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고객을 보며 조금씩 자신을 알아가게 되거나 고객을 많이 대하거나 경력이 쌓일수록 자 신과 비교하게 될 것이다. 그제야 자신의 뒤를 보게 되고 다른 사람보다 부족한 걸 알게 되면 스스로 느끼는 부족감(불만), 허탈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지금도 수많은 포털 사이트와 SNS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듣기보다는 타인의 이야기들을 들으면 많은 시간을 소비하며 보낸다. 자신의 점포에 그리고 장사를 하는 사람이 라면 자신의 영업점에 들어설 때 자신보다도 고객을 더 우선시하게 된다. [점포에 서는 모든 활동이 고객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도 고객이며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 것도 고객이다.] 점포에서는 고객이 가장 우선이며 이 순서는 의무가 되기 때문이다. 장사를 한다는 건 우리 머릿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비워내야 하는 직업이다. 그래서 장사는 자신의 기분을 타인에게 전달되어서는 절 대 안 되며 극한 직업 감정 노동자라고도 한다. 감정 노동자는 자신의 감정을 숨기 고 타인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장사는 자신의 감정을 다 스리지 못하는 사람들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사람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장사를 오래 할 수가 없다. 그럼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숨길 수 있을까? 이런 숨김이 계속 쌓이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 중요한 순서를 알지 못하거나 모르게 된다면 많은 일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자신보다 우월한 고객을 볼 때, 자신보다 더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을 볼 때, 많은 고객을 대할 때마 다 계속 가슴속 뭉쳐있는 것이 삐 짚고 밖으로 나오려고 꿈틀거리게 될 것이다.
사람을 만날 때 고객을 대할 때 가식적인 미소를 만들어야 하고 기분 나쁜 고객의 말도 들어야 하고, 화가 난 고객들을 다독여야 하기 때문이다. 좋지 않으면서 좋은 척하며 기분 나쁘면서 웃어야 하고, 싫으면서 좋은척하며 고객을 대할 때 속은 화 가 나지만 고객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말하지 못할 때 조금에 불만들이 있을 때 자신은 존재를 계속 떨어트리고 뒷전이 되어 버리게 될 것이다. 그 감정을 또 숨기 게 되고 다른 사람 다른 고객을 대하거나 다시 반복되고 다시 맞이하게 된다. 이런 반복적인 걸 해결을 하지도 풀지도 못한다면 장사를 하게 된다면 경력이 쌓일 수 록 많은 고통과 스트레스들이 같이 쌓이게 될 것이다. 자신에 점포가 타점보다 매 출이 떨어지거나, 장사가 안되게 되면 고객을 무시해 버리게 되고, 화가 나고 화를 내기도 한다. 장사가 어려워지게 되면 고객 등 뒤에서 험담하고 자신의 탓이 아닌 고객들에게 문제로 돌리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과시하듯 장사를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큰 기업에 임원들(직급, 신분이 높은 사람)이 은퇴 후 장사를 시작하 게 되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투자한 돈으로 장사를 시작하지만 기대의 수입에 미치지 못하게 될 때 직원을 대할 때 무시하거나 그 무시하는 것들이 고스란히 고객들에게 전달되게 된다. 고객보다도 사장이, 점장이 더 높다는 인식이 생 기게 되고 고객들을 대할 때 무시되어 진정 성 없이 고객을 대하는 부작용이 연속 되게 된다. 이건 우리 주변에 점포들 카페, 편의점, 식당, 마트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다. 이런 잘못된 습관을 전달받은 직원들은 장사와 직장에서 최고선임으로 있게 될 경우 그 아랫사람들에게도 잘못된 태도와 우선순위가 바뀌는 습관을 고스란 히 물려주게 된다.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하는 장사. 자신을 위치와 그전에 직장에서 서열을 정리하지 못하고 장사가 하게 될 때 현재 자신의 모습을 더욱 높이고 유지하기 위해서 선택한 장사를 시작해야 할 때 이런 부작용이 생기게 된다. 이런저런 이유로 고객을 가리거나 별거 아닌 것들로 고객을 무시하거나 고객을 살짝 아래로 보게 경우다. 점포에서는 고객이 없이는 절대 장사가 잘될 수가 없다. 고객 한 분 한 분이 소중하며 그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여기게 되면 우리 점포에 충성 고객이 만들어지게 된다. 장사는 고객이 우리 점포를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전화 한 통을 넣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
남들이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
자신이 좋아하는 자신의 모습?
제 글이 직장인, 장사 또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일도 잘해야 하고 아빠의 자리도 지켜야 하는
수많은 아빠들에게 도움 되는 글이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