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복잡하고 어수선하다면
언제 시작할 것인가? 언제 끝낼 것인가?
정리의 시간을 내지 못할 때, 그 일이 연장이 되거나 마무리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찜찜함 그리고 차후에 생길 걱정들이 교차하게 된다.
식사 후 설거지를 미루게 되면 당연 쌓이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많은 양을 보고 겁에 질리거나 하기 싫어지는 거부감이 생긴다. 당연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발생하게 된다. 정리는 그 자리에서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며 일의 준비 일의 시작의 긍정적인 알림 같은 것이다. 정리 이후 여유의 시간이 조금씩 생겨나고 쉼 없이 달린 자신의 행동에 잠시 여유가 생겨 즐거움과 쉼의 시간들이 들어서게 된다.
알다시피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건 준비 없이 해야 했거나 예측하지 못한 일방적인 일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당연 언젠가는 해야 하는 것 들이지만 다른 것들에 밀리고 또 밀려서 하지 못하고 계속 미뤄 두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자신의 여우시간이 부족한 상태 거나, 그 여유에 시간에 또 다른 즐거운 일을 찾아다니다 보니 무시되어 버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다른 중요한 일로 계속 미뤄졌을 가능성이 높다.
몸은 항상 바쁘고 피곤하다 보니 "정리 같은 건 나중에 해도 괜찮아" 우리에게 스스로 별거 아닌 것은 약속 같은 것을 하지 않게 되어 버린다. 중요한 걸 우선하기보다. 중요하지 않고 쉬운 일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한다 거나, 가치 없을 일을 늘 해왔을 것이다.
지금까지 시간을 잘못 사용되었거나, 엉뚱한 것에 자신이 떠 밀려 중요한 걸 보지 못했다 거나, 자신을 우선시하기보다. 다른 사람의 일과 삶에 지배받고 있었을 것이다. TV, 인터넷, SNS 등 자신보다 타인을 더 부러워하며, 마치 자신이 아닌 타인의 존재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자신이 인생의 주체가 아닌 타인의 목적에 자신을 사용되게 되고 이끌려 움직이게 되는 경우다.
자신이 우선시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요구로 그리고 이야기로 자신의 삶에 지배받고 살아가게 된다. 자신의 삶이 없는 타인을 부러워하는 타인의 존재로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장소부터 자신의 주변부터 지금 당장 정리를 시작하고 확장해 나아가야 한다. 가장 먼저 자신이 머무른 자리, 자신의 주변부터 지금 당장 정리가 시작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히 설명되었을 것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정리가 시작되면 자신이 스스로 몸을 옮기게 만들고, 자신이 무엇인가를 이루고 이뤘다는 성과 때문에 기분이 좋아진다. 오르는 기분을 감각으로 느껴보기 바란다.
자신의 기분을 올릴 수 있는 건 자신이어야 한다.
타인에게 의존될 경우, 자신의 기분을 타인에게 맡기거나 떨어트리는 주원인이 될 수 있다.
직장에서의 바쁜 일들로 자신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살아왔다 거나 자신의 삶보다 타인의 스토리에 타인에 목적에 휘둘리며 TV, 오락, 타인의 요청에 의해 다른 무언 가에 불필요하게 자신의 에너지를 낭비하고 살아왔을 것이다. 자신이 쓰는 에너지는 자신에게 도움 되는 것이어야 한다. 절대 불필요하게 소모하거나 엉뚱하게 낭비되는 일은 없도록 줄이고 막아야 한다. 당연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피곤하고 힘은 들 수 있다. 직장에서 근무하고 그 시간만큼은 수입으로 교환한다고, 한지만 그 시간을 그 에너지를 자신에게 성장과 도움 되는 것으로 돌리게 된다면 더 의미 있지 않을까? 체력이 계속 방전된다 거나 그 삶으로 자신의 의욕까지 계속 떨어진다는 건 과감하게 집어던져야 한다.
다니는 직장을 옮기라는 뜻은 아니다.
지금 소비하는 에너지는 자신을 위한 것이라는 걸 깨 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로 그 에너지를 엉뚱 한 곳에 소비되고 있다 거나 그런 행동으로 자신이 항상 피곤하며, 가정에 쓸 만큼의 여유의 에너지 없이 다 낭비되고 있거나 의미 없이 그냥 소모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뜻이다. 자신에게 쓰는 에너지는, 자신에게 유익해야 하며, 자신이 행동 에너지는 자신의 생명을 증가시키고 자신을 가치 있게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심장 박동수를 높여주고 자신을 흥분할 만큼 기쁜 마음을 뿜어내게 만들어야 한다. 이 볼일 없는 아주 간단한 정리는, 자신을 위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정리하는 횟수가 증가되고 반복적인 의식들을 넣을 수 있을 때 자신의 행동에 효력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정리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화가 난 상태에서는 다른 일을 바로 할 수 없듯이, 슬픈 일이 있을 때도 다른 일을 바로 매진할 수 없듯이 그 어떤 일을 하고 그다음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이다. 그 정리의 시간은 쉼의 시간이 될 수도 있고 휴식 시간이 될 것이다. 자신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루를 시작할 때 그리고 하나에 일에서 또 다른 일을 시작할 때 분명 자신을 기분 좋게 만들고 지친 몸을 식혀줄 정말 뜨거운 사막에 오아시스처럼, 시원한 휴식 같은 시간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복잡하고 어수선한 상태를 닫아 주게 될 것이다.
우리는 정리를 의식하지 않을 경우 정리는 남는 시간에 하게 되고, 그 남는 시간은 다른 또 다른 일에 밀려 뒷전이 된다. 앞서 말했지만 계속 쌓아 두게 되고 밀리고 미뤄내 정리마저 밀리게 될 것이다. 그리니 순서를 다시 우선시 잡아야 한다.
언제?
지금 당장,
매일 꾸준하게 그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그리고 그 어떤 일을 끝이 날 때 해야 하는 것이 정리다.
정리는 언제 해야 하나요?
오늘 하루를 시작할 때, 마무리할 때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어떤 일을 끝냈을 때
어떤 일이 오래 지속이 될 때
먼지가 보일 때, 너저분할 때
주변 물건들이 쌓여 있을 때
위험해 보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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