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습관은 너무 기초적이고 너무 단순해서 우선순위에 서 밀린 지 오래일 것이다. 이 중요한 걸 모르거나 우선순위에서 벗어났다는 건,
지금까지 어떤 원칙도, 어떤 순위도, 중요한 걸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하지 못했다는 걸 알 수 있다.
뒤바뀐 순서를 정확하게 구분하지 못하거나 돌리지 못한다면.....
자신의 일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일들이 끊임없이 증가하게 될 것이다. 거기다 자신의 일도 해야 하고, 타인의 일도 해야 하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에너지가 더 손실된다는 걸 깨달았으면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서 술과 담배를 하는 사람들,
하루 일정과 스케줄을 조정하지 못하거나 휴식시간을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 긴 시간 일을 하는 사람들 여러 일들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삶의 질은 더 떨어지게 된다. 자신의 삶의 중요한 만족률이 감소되는 원인이 된다. 휴식이라는 건 어떤 연장 상태에서 잠깐 멈추어 쉬는 상태를 말한다. 쉼은 그다음 일을 하기 위해서 권태감이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쉼을 여유 있게 미리 챙기지 못하고 자신에 에너지가 소모가 도달할 때 가지는 게 쉼이라고 여긴다.
대부분에 사람들은 이 쉼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타인의 눈치를 봐야 하거나 수입이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되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자신의 에너지를 떨어트리는 건 자신의 의욕을 떨어트리는 거와 같다. 자신이 써야 하는 에너지가 손실된다는 건 자신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행위다. 가장 우선 자신의 행동률을 높이고 에너지를 끓어 올리기 위해서 우리는 꾸준한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다. 당연 강한 체력을 만들고 그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도록 하며, 더 높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인간이 움직 인다는 건 행동을 할 뿐만 아니라 심장 박동 수를 높여주고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더해주게 된다. 그런데 현대인들의 삶을 지켜보게 되면 생명을 단축시키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지금도 주변에 많은 것들이 자신의 행동력을 떨어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청소기가 무선으로 바뀌고, 로봇이 나와 대신 청소를 해준다. 그 편리함으로 삶의 질이 좋아질 수 있다. 그 뒤에는 자신의 행동을 단축시키거나 심장 박동 수를 줄게 만들고 있다는 걸 의식했으면 한다.
심장이 뛰는 건 몸에 피를 빠르게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인간은 신체를 움직일 때와 빠르게 움직일 때 에너지를 더할 때 이 심장의 뛰는 횟수는 증가하게 된다. 심장 박동 수가 줄게 되면 심장의 가장 중요한 목적이 점점 떨어지기 때문이다. 심장은 계속 펌프질을 해야 하고, 그 강한 힘으로 우리 몸에 구석까지 혈액을 순환시킨다. 하지만 뛰고는 있지만 점점 느려지고 그 힘은 약해진다. 이건 자신의 행동이 같이 느려지고 있다는 뜻이다. 행동이 느려지고 심장박동 수가 떨어지면 그 피가 정체된다. 혈관이 느슨해지고, 그 피는 고이고 만다.
우리 몸에 세포 하나하나까지 피를 공급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지금 시대가 발전하면서 많은 것들이 편리 해지는 건 좋지만, 인간의 에너지를 대신해 주는 것을 침범하게 되었다. 다시 말해서 우리의 생명을 침범받고 있다는 뜻이다. 편리함이 우리 삶의 에너지를 줄여주다 보니 다른 즐거움을 더해 줄 수는 있지만 인간이 걸음수가 줄고 심장 박동 수는 자연스럽게 줄게 되다 보니 이런 편리함이 자신의 생명을 더 단축시키게 되었다.
수면시간을 줄이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그건 착각이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 어제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서 반드시 충분한 수면을 해야 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어제 일이 정리되지 못하고 오늘로 이월된다면 당신의 하루와 쉼을 방해받게 된다. 하루살이는 죽음을 다할 때까지 쉼 없이 날갯짓을 하며 그 생명을 다한다. 하루살이에게 내일 하루라는 시간이 더 있다고 생각해 보자 과연 무엇을 할까? 인간은 하루 사리처럼 하루 이틀을 사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서 의학 기술이 너무도 빠르게 발전하다 보니 100년은 거뜬하게 산다라고 이야기한다.
2050년 이후에는 인간은 “120년은 살 수 있다” 라 고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건 하루살이가 인간을 본다면 부럽지만 우주에 별이 인간을 본다면 과연 긴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리고 분명 인간은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과연 무엇을 할 것인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고 가족들과 달콤한 시간들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은 더 많이 꾸준하게 할 수 있을까? 인간은 150년 아닌 천년을 산다라고 생각해 보자!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시간을 분배할 것인가? 지금까지 하지 못한 것들을 과연 할 수 있을까? 21년 12월 다른 달보다는 한가한 달이다. (이건 저의 기준이다) 그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인간은 수면의 시간과 휴식의 질이 충분해 야지만, 생명의 시간이 증가될 수 있다. 이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날 잠을 못 잔다 거나, 일을 많이 하고 난 후 휴식 없이는 그다음 일을 할 수가 없다. 당연 그 전날에 피로가 그날에 일에 지장을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루살이처럼 현재의 급급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런 여유와 쉼의 시간들을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 여유의 시간이 생기면 엉뚱한 것에 사용하고 낭비하며 하루를 보내고 만다. 잠을 미뤄 버리거나 줄이거나 중요한 쉼을 놓치게 되고 하루에 마감도 정리 없이, 오늘에 잠도 내일로 미뤄버리게 되다 보니, 계속적인 문제들이 연관이 되고 연결된다. 하루 사리는 생명의 날갯짓이 휴식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에 필요 없는 것이겠지만, 인간에게는 휴식은 내일을 위해서 더 긴 생명을 살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오늘 하루 얼마나 최선을 다해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하루를 사용하고 휴식을 맞이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100년을 살기 위해서 하루 날갯짓을 하고 내일 다시 날갯짓을 하기 위해서 휴식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인간이 행복한 삶을 즐기기 위해 일과 적절한 쉼(휴식)을 위한 밸런스는 반드시 스스로 조절해야 한다. 이 휴식이 정확하게 사용되지 못한다면 하루 사리의 날갯짓은 힘없고 맥없이 날개 될 것이다. 잠은 인간에서 하루의 지친 몸과 피로를 풀기 위해서, 내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을 미룰 경우 우리는 쉼의 시간이 부족하거나, 불편해지고 방해받게 될 것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인생의 시간이 여유 있다고 말한다. 학교 주변에 술집과 유흥업소들이 즐비한 걸 본다면 아마도 그걸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나이 가든 30, 40대는 쉼 없이 계속 달리고 만 있다고 말한다. 노인들은 마지막 생명을 다해갈 때쯤 자신의 삶을 충분하게 사용하지 못한 걸 반성하며 젊은 시절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다고 말을 꺼낸다.
지금 당장 정확하게 사용되고 있는 시간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된다면, 잠을 미루고,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는 걸 정확하게 보지 못해서 만들어낸, 자신이 정한 자신의 시간 속에 여유라는 공간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공간은 여러분들이 무엇을 넣을 수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다. 이 공간은 여러분들이 하루살이처럼 온 힘을 다하는 열정을 넣거나 지금까지 하지 못한 일을 하거나 충분한 휴식을 하거나 자신이 나아갈 때 문제없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어야 한다.
잠은 인간에서 하루를 마감하기 위해서, 오늘같이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미룰 경우 우리는 쉼이 불편해지고 수면을 방해받게 된다. 우리 몸은 사용 이후 충분한 휴식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잠이 온다는 건 피곤하다는 뜻이며, 피로를 풀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뜻이다.
휴식은 복잡한 상태와 불안, 걱정, 방해하는 모든 불필요한 것들과 뇌의 활동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때 아주 편한 휴식을 할 수 있게 된다. 직장에서 완벽한 업무 처리를 끝내고 떠나는 휴가와, 찜찜하게 처리하고 느끼는 기분은 완전히 다르다. 아내가 부탁한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 않고 낮잠을 자는 거랑, 부탁한 쓰레기 분리수거를 다 끝내고 자리에 눕는 거와는 그 휴식의 기분은 분명 다를 것이다. 우리는 잠을 자면 피로를 풀 수 있다고 알고 있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건 피로를 풀 수 있는 잠 외에 뇌에 꼭 필요한 복잡한 상태와 활동들을 모두 하나하나 풀어서 내려놓는 것이다. 복잡한 상태와 계속 쌓이는 일들과, 피로를 풀지 못한다면 하루하루 삶의 질이 떨어트리는 것이다. 하루하루 쌓이는 나쁜 삶의 질은 인생의 긴 100년을 나쁜 질병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휴식하는 방법.
쉼을 하기 위해서 연결된 선을 잠시 끊어라(중단한다)
그 자리에서 잠시 벗어나라.
하루에 소비한 쓰레기, 불필요한 물품은 그날 정리를 끝내라.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해라. (6~8h)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시간을 만들고 투자해라.
하루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을 2. 3가지로 축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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