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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타타
가르치며 깨치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삶이 생각을 따라잡지 못하는 글을 넘어서고자 합니다. 약간은 철학적인, 약간은 수필적인, 어쩌면 동화적인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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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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