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물과 흐르는 물결
밤이 아니다. 아침인데 이렇게 반짝거리는 물 주위로검게 물든 것처럼 찍혀있다.
햇살이 만들어 낸 아름다운 작품이다.밤하늘에 별이 총총 수 놓아진 것 처럼물에도 빛과 어둠이 공존한다.
-이야기를 짓는 아티스트, 브런치로 세상을 만나는 작가이자 초등교사. 육아 상담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