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같은 세상
좋아하는 분야의 책과 만화와 웹툰!
베스트셀러이거나 관심을 끄는 책을 읽고 나면
작가의 메시지가 느껴보고 싶었고,
책과 만화, 웹툰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작가들의 생각과 표현을 알고 싶었다.
삶의 방식을 변화시켜 주는 좋은 글이
정신건강에 쓱 스며들어 생각의 변화를 일으켜 마음건강에 도움이 되었다.
고전문학의 책은 선조들의 지혜를 배웠고
유명한 작가들의 책은 시대를 넘나들며 지적호기심을 키워주었다.
삶의 지혜가 담긴 조언의 책은
좋은 구절을 삶에 적용하기 위해 기록하며 깊숙하게 기억하고 실천을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앨빈토플러의 <지식혁명 패러다임의 변화>에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항상 기존영역을 넘어서는 사고력이 필요하다.'
는 문구를 좋아해서 항상 잘 보이는 곳에 붙여 놓고 삶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요즘은 책이 영화로, 영화가 책이 되기도 한다.
게다가 웹툰이나 만화분야도 다양해지고 있다.
눈으로 보는 책이 상상초월의 영역으로 시야를 확장시켜주기도 한다.
새로운 분야와도 경계 없는 표현으로
글과 그림으로도 새롭고 다양하게 보는 눈을 만들어주는 매직은 또 다른 깊이 있는 울림을 준다.
수준도 높아지고, 매번 놀랍고 신기하다.
"상상력의 세계가 이런 것까지 가능하구나"
세상의 작가들은 천재다.
진심으로 응원과 박수갈채를 보낸다.
앞으로 나올게 또 무엇이 있을까?
기대와 설렘을 가득 담아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보자.
나도 계속 글을 쓰면 작가적인 천재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