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위한 친구를 만들어 주는 고운 말'
잘했어
고생했다
넌 할 수 있어
네가 최고야
너밖에 없어
너의 선택을 존중해
네가 있어 행복해
또 보자
보고 싶어
친구야 사랑해~~~
친구들과 자주 주고받는 말이다.
나의 고운 친구들은 만남은 기다려지고
만나면 웃고 떠들고 헤어짐은 아쉽다.
내가 힘들 때는 마음속에 깊이
스며드는 위로와 힘을 준다.
맛있는 식사와 차를 함께 하는
그 시간이 참 좋다.
생각만으로도 웃음 나고
언제나 든든한 나의 소중한 친구야,
"따뜻한 격려의 말도 진심으로 고마워.
네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
내가 외로울 때 따스한 햇살 같은
격려로 위로받을 수 있으니
나도 친구에게 고민을 공감해 주고
조금이라도 해결해 주는
소중한 친구가 되도록 할게.
내 모습인 듯 보호하고
앞으로도 잘 가꾸어가야 할
친구가 들을 수 있게 크게 외치고 싶다.
행복의 시간은 기꺼이 나누고
마음의 위기 때는 극복할 힘을 주고 싶다.
오늘도 내 고운 친구들에게
"잘 지내고 보고 싶다"라고
행복한 메시지를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