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의 세계를 보다
F1 더 무비
세계적인 자동차경주의 짜릿함과 세계적인 자동차들의 자존심 대결, 그 거대한 자본의 힘, 게다가 ‘브래드 피트’의 잘생기고 매력이 넘치는 연기란, 상영시간 2시간 30분이 짧게 느껴졌던 영화다.
우리에게는 생소하고 다소 특별한 부류만의 세계 속의 인생인 줄 알았던 'F1'의 세상이 이런 세상이었다니 놀랍고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도 자동차경주를 TV에서 생중계로 본 것이 기억난다.
뭐지 하는 호기심에 계속 보았던 자동차경주의 짜릿함을 살짝 맛본 후 잊고 있다가 이 영화로 그 세계를 자세히 보게 되었다. 이 짜릿함을 주변에 알리고 같이 영화 이야기도 하고 싶은 최근의 영화 중 단연 최고다.
영화의 결론은 ‘역시 인생은 나의 선택이야.’
그 누구도 나의 선택을 대신 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준다.
나는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를 좋아한다. 그래서 이 영화에 몰입감이 최고인지도 모르겠다.
브래드 피트는 진리다!
브래드 피트의 영화들이 떠오른다.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가을의 전설’, '흐르는 강물처럼', ‘트로이’등 여러 번 반복해서 봐도 좋은 영화들이 많은 대표적인 할리우드 배우다. 게다가 젊어서부터 쭉 잘생겼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 브래드 피트는 잘 생겼고 연기도 최고다.
영화 후기는 스토리도 중요하지만 어느 배우가 영화의 주인공인가도 굉장히 중요하다. 몰입을 하고 감동을 느끼게 하는 그 연기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앞으로도 또 어떤 연기로 나를 계속 매혹 시킬까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