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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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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예비작가
오랜 시간을 잘 달려오며 삶의 중심이서 어디로 가야하는지를 찾으려하며, 서로에게 무언가를 찾고 하루를 견디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우울증 불안장애를 극복하기위해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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