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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연
10년차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그리고 삶에서 마주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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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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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지뉴
10년차 형사전문변호사. 글쓰기가 좋았는데, 어쨌든 글을 써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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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리터
가끔 여행하고, 그만큼 씁니다. 때때로 인생을 섞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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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숙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덮어 두고 모른 체하기보다 아플지라도 현실을 직시하고자 애씁니다. 삶과 사람을 비롯한 아름다운 모든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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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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