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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립
기록보다 기억, 숫자보다 이야기. 거리와 시간을 달리기로 넘나들며 다양한 감정을 때로는 하나씩, 때로는 은하수처럼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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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봄
대학에서는 원예생명조경을 전공.하지만 식물보다는 사람이 더 좋기에 몽골과 인도를 종종 오갈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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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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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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