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인생은 한결같지 않다.
한결같길 바라는 마음만 있을 뿐이다.
사람은 늘 달라지는 존재이고,
세상은 언제나 오락가락 흔들린다.
이 변화무쌍함에 익숙해지는 사람이야말로
가장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갈 수 있다.
변화에 매번 휘청댄다면 자유란 없다.
진정한 자유는 변화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나를 지켜내는 데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