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팔로우
정진영
12년차 기자 겸 러너로 살고 있습니다. 직업보단 좋아하는 것, 추구하는 것으로 규정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락 이강휘
재즈 좋아하는 인문쟁이. 저서: <시 탐정 사무소1, 2>, <에고,Ego!시쓰기프로젝트>,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