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은 어지럽혀지는 마음은 백지 같은 것 같습니다 약자가 되면 마음을 어지럽혀지는 검은 마음들이 다가오게 되어 나의 마음은 쉽게 얼룩져 버리게 되는 것 같아 심정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물감들을 보면 섞어 하얀색이 되는 저희에 마음을 꾸준히 배우고 수양하면 다시 변하게 되는 것 처럼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의 밤은 어둡습니다 나의 아침은 밝고요
하지만 해와 달이 홀로 있던 나를 비칩니다
약하고 약한 나의 어지러운 나의 검은 백지가 점점 변화가 생겨 흔들리지 않는 나의 하얀 백지가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예술이 당신의 하얀 백지가 되길 바라면서 죽지 않을 용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