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 속에서도 나는 빛나

선인겹과 편견

by 담이

겉으로 보이는 말과 눈빛 사이로

내 마음은 부드럽게 춤추고,

바람과 노래와 함께 흐른다.


잘못을 알았을 땐

순종이 죄송하다 말하며,

상처를 덮지 않고,

그 순간마저 배움으로 품는다.


누군가는 오해하고 라벨을 붙이지만

내 마음속 춤과 자유로운 새는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진실

나는 나, 순수하게 살아가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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