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고요함의 침묵

by 담이

덩그러니 앉아

외로움을 기다리던 그대가 생각나네요.


왠지 모를 이끌림에

나는 마음으로 그대를 감싸 안아요.


울지 마라,

말속엔 행복함이 숨어 있지요.


원래부터

행복할 수 있는 힘이 그대 안에 있으니까요.


고요히 감싸며

그대가 다시 웃기를

오늘도 나는 조용히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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