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그러니 앉아
외로움을 기다리던 그대가 생각나네요.
왠지 모를 이끌림에
나는 마음으로 그대를 감싸 안아요.
울지 마라,
그 말속엔 행복함이 숨어 있지요.
원래부터
행복할 수 있는 힘이 그대 안에 있으니까요.
고요히 감싸며
그대가 다시 웃기를
오늘도 나는 조용히 바랄게요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