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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아
30년째 입덕 부정 중이었던 게임 혐오자. 게임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수용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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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잡다구리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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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정리 안 된 서랍장처럼 겉은 멀끔하지만 속은 뒤죽박죽인 사람입니다. 여행했던 기억을 되돌아보며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엉망인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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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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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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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 김대리
현재 잘 살고 있습니다. 그간 아둥바둥 살아와서 그런것 같습니다. 나이는 들고 직급도 올라갔는데 항상 아둥바둥거리는 대리직급 같습니다. 제 이야기좀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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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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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시
나의 성질대로 굳이 억지스럽지 않게, 구태여 추하지 않게, 보태어 조금은 더 밝게. 그렇게 기어이 겪어내면 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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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늦바람
어쩌다 보니 인플루언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퇴사를 준비하고 있고, 퇴사 결심 및 준비하는 내용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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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밍블
한 사람을 통과한 살아있는 책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책과 기록,독서모임을 통해 수많은 가능성을 발견했다.자신의 고유성을, 이야기의 힘을 아는 사람들이 많아지길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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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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