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는 똑똑한 시청자로서의 이야기.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과 #웹툰 <참교육>이라는 작품을 통해 일진을 때려눕히고 가해자를 징벌하는 해법으로 제시한 방식은 모두 피해자가 경험했을 참담함을 ‘징벌자’가 무력과 권력을 통해 가해자들도 몸소 체험케 하는 거라고 소개한다.
■p.187 유튜브 영상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을 때에는 새로운 개념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강유미 의 #asmr 에 대한 소개로 나는 그 영상을 보게 되었다.어느 한 직업종사자로 빙의되어 나타나는 강유미의 모습 속에는 시청자인 우리가 소비자가 된다. 아는# 직업 그 특유의 #컨셉 과 말투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유미의 모든 표정과 모션이 압권이었다.
#뉴스 를 전하는 방송들이 간과하는 부분들을 지적하는 부분도 배울 것이 있었다.
※나는 작가 소개가 무척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