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육아일기

혼자서 아프고 힘들었을 아들.

by 햇살나무

학교에서 산만한 아이로 낙인이 찍히고,
우는 것으로 표현해서
학급분위기를 저조하게 만들어
교우관계가 좋지못하고,
학부모들까지 걱정하게 된 우리아들.

너의 문제가 이토록 산적해있는 동안
엄마는 아무것도 모른채
동생만 예뻐하고 있었네...

낯선환경을 적응하느라 나도 불안했지만,
너는 더 불안했을거야.


지능검사,
심리상담, 심리치유 등등
너를 위해 모든걸 고쳐줄게..


그동안 밝은척 애쓰느라 고생이 많았다.
엄마한테 표시도 안내고...



2022.03.18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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