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 속에 피어난 아름다움은 시간과 공간을 함께 할 때야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다.
이번 봄에 다시 한 잎 한 잎 쌓은 기억은 또 다른 봄에 또 다른 추억으로 피어날 것입니다.
#개심사
#청벚꽃
#문수사
#겹벚꽃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 하루를 채워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내일은 와인, 언젠가는 위스키 같은 글을 쓸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