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드리는 온기 한 잔
카페에 앉아 창밖을 내다보니, 눈발이 소리 없이 내려앉고 있었다. 마치 모든 슬픔이 하얗게 덮이는 것처럼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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