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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시인 가정의학과전문의 <발견> 등단. 시집 『오래된 말』『기다리는 게 버릇이 되었다』『눈물 만큼의 이름』『사과 꽃이 온다』시편 묵상시집 『그가 들으시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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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아미
여행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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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Lee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지루하게 살지 않았습니다. 인생이라는 길고 예측할 수 없는 길을 매순간 행복하게 살아가려 노력하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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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담
일하며 농사짓는 도시농부입니다. 남는 시간에는 사람의 향기를 찾아 산에 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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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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