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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egrinante in Spem
신문과 방송에서 일했다. 물러난 뒤 고립과 은둔 속에 숨어 산다. 주로 걷기와 글쓰기로 소일한다. 지은 책으로 『사막으로 간 대주교』, 『말과 침묵』, 『인제를 걷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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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들지 않는 공대교수
걷기, 읽기, 쓰기, 담기(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공대 교수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우기와 가르치기가 같게 느껴지네요. 철공이라고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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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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