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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김애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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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밥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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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나선형 궤도로 살아가면서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작가, 김현재입니다. 무너지지 않는 나를 위해, 직장에서 성과에 기대어 살아온 자존감을 리밸런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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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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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끄적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 따뜻함을 전하는 글을 쓰는 딩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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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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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뚜뚜
니뚜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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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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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길 위에 작은 쉼표, 산티아고』를 출간하고, 오늘도 걷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에서 폐암 16년차 남편과 여전히 다정하게 지내며 하루를 아끼며, 작은 이야기들을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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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바람
별빛바람은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지만,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쓰는 것을 사랑합니다. 때론 나의 상상속의 일들이 글을 통해서 실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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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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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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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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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Ell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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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아저씨
공연 기획자로 20여년을 살다가 40대 중 반 넘어 가던 무렵 뇌졸중이라는 병으로 쓰러지며, 인생도 쓰러져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 극복의 과정을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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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평범한 대학생의 평범한 생각 나래. 마냥 가볍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수필을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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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픽션
박예지 영화평론가/감독. 영화를 만들고 영화 글을 씁니다. cinefiction2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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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하
전병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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