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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
삐딱한 어른이를 말랑하게 만드는 그림책 큐레이션. 같이 들여다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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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하마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궁금해 할 외국에서의 직장 생활과 의료 분야의 현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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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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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재
나선형 궤도로 살아가면서 세상에 질문을 던지는 작가, 김현재입니다. 무너지지 않는 나를 위해, 직장에서 성과에 기대어 살아온 자존감을 리밸런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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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끄적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담아 따뜻함을 전하는 글을 쓰는 딩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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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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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엘
쉽게 읽히는 문장에 가장 깊은 감정을 담아내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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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넘어파
가끔이라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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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재영
디자이너에서 창업가가 되기까지, 일상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고 있습니다. 브랜드, 스타트업, 커리어의 경계에서,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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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Shin
대기업에서 차량 전장 사업기획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행복을 추구하고 있으며, 타인과의 교류 및 독서 활동 으로 삶의 의미 재해석을 좋아합니다. 커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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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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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음
매일 마음을 쓰며 살아요.《결혼식은 준비하지만, 결혼은 준비하지 않았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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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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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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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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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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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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