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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
읽는 속도가 사는 속도를 못 따라가지만, 책을 곁에 두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놓이는 애서가. 책에서 얻은 조각들로 음악을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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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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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플오
2016년부터 활자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쓰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아이러니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지만 반영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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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새로운 관점으로 영화를 보고 깊이있게 해부합니다. 작품의 의미나 해석보다 감상을 돕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모나리자』아래 작품의 설명이 아닌 사용된 도구를 적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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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템브리니
“내면에 있는 것을 꺼내 놓는다면, 당신이 내 놓은 것이 당신을 구원할 것이다. 만약 내면의 것을 꺼내 놓지 않는다면, 갇혀 있는 그것이 당신을 파멸시킬 수 있다.” 앤 라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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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작까
평범한 40대 직장인, 그 동안의 인생 경험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보는 중 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써볼 준비가 된 사람.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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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Hong
지금은 변리사로 일합니다. 임베디드s/w를 개발하는 일도 한 적있습니다. 읽고 본 내용 중에 깨닿게 된 것을 씁니다. 즉,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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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e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편지를 씁니다. 좋아하는 장면에서 오래 머물다 결국 누군가에게 건네게 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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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루
일상에서 생각이 깊어질 때가 있습니다. 완벽한 답은 없고, 고민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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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년의 멈춤 속에서 나를 다시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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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학교 연주쌤의 지적 글쓰기
글을 쓰다 멈추는 이유와 끝까지 쓰는 사람의 사고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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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디자이너
방송작가, 언론홍보 등 19년간 말과 글의 현장에 있습니다. 말과 글로 관계를 디자인합니다. 필요한 순간 히든카드처럼 꺼내쓰는 말센스를 전합니다. 저서<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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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Bori
균형을 찾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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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뤼케이온
저는 항상 영화 스텝을 꿈꾸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집을 떠나 15년 동안 경험한 치열하고 탈도 많은 촬영현장 이야기, 편안한 집에서 알지 못했던 인생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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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키키 정세복
20년도 팬데믹 창업 그 이후 생존에 대한 고민과 살아있음을 기록합니다. 아직 자유를 꿈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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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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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마누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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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냉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미냉이라는 이름에는 저만의 시선을 위한 약간의 거리, 약간의 차가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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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그곳에서 배웠다. 단 한 줄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그래서 오늘도 그 한 줄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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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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