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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자 교육가 김이삭
University of Iowa 상담교육학과 교수. 삶, 가족, 관계의 회복을 연구하는 상담자 교육가 김이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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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Colorful my Life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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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크
<실존의 무경계>, <허울>, <익사연습>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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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만월
세만월의 브런치입니다. '감정 알아차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생生의 영감을 주고 싶습니다. 매순간 느끼는 생생한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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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little kitty
소아청소년과 의사지만, 아이들의 몸보다 마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미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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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가정폭력으로부터 생존해 나로 산 지 3년 된, 세 살 가람입니다. 구겨진 채 자란 마음 돌보며, 필명 뒤에 숨어 다리 하나 은근슬쩍 내놓은 채 소설적 에세이로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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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은의 공부장
글로써 머릿속 실타래를 풀어가는 공간. 내 마음이 어딜 향하는지- 보고 들은 것으로부터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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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름
교도관이자 장교이자 상담사인 작가ㅣ수용자 상담 2년, 훈련병 상담 1년ㅣ겸직 문제로 현재 멤버십 글은 발행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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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인
주중에 메모를 모아 일주일에 한 번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영어공부를 매일 하고 과정을 기록하여 한 달에 한 번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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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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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란한뼘
불안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사는 30대 직장인. 뭘 하던지 한뼘 정도 모자란, 그런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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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수
오디오 콘텐츠를 만듭니다. 시와 소설을 전공했으나 글쓰기 기술은 빈약하고 하고싶은 말만 희미하게 남았어요. 투박하지만 들려드리고 싶은 이야기, 차곡차곡 담아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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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
정신건강의학과에 입원하면서 얻은,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이해하는 과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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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은
세상이 아름다운 줄만 알았던 한 소녀가 살아가면서 겪는 성장통. 그리고 그 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가족과 사랑, 꿈 그리고 여행과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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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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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나는 도박중독자의 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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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해 질 무렵 멀리 보이는 푸르스름하고 흐릿한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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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A
心愛_마음과 사랑이라 쓰고 코코아라 읽습니다. 마음 속에는 사랑이 가득한 사람, 달콤하고 다정한 코코아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유연하지만 단단하게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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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
간호를 공부하는 환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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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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