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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블리
사회복지사로서 우리 사회를 이롭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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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사이에서 피어난 싹을 눈여겨 봅니다. 그 모습이 가상해 세상의 대견한 것들 찾아봅니다. 그 중에 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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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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