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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
0과 1 사이, 낭만이란 버그를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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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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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순
에세이 《글을 수놓다 나를 수놓다》 《엄마, 밥 잘 먹을게》 장편소설 《명작 영어교습소》를 썼습니다. 슬기로운 언어생활을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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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song 꽃song
자연, 책, 사람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하루는 내가 디자인하며 삽니다. 지나온 삶의 이야기와 지금 ‘여기에 사는 즐거움(기쁨이자 슬픔)’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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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
1) '도서관에서 일하는 할머니입니다' 나를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복수하는 살인 소설입니다. 2) '변학골 시장통' 성장 소설입니다. 등장 인물과 배경은 허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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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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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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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중년의 독자들과 함께 일상 속 마음의 소리를 기록합니다. 자기회복과 자기계발, 삶의 전환기에 대한 위로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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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딸 둘 아들 둘 엄마, 시와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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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밤에 잠을 잘자고 매일 아침 일어나 하루 동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2007년부터 심리상담을 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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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L
“스마트하게 일하고, 가치 있게 살아가기(Smart Work & Enjoy Life)”를 슬로건으로 삶과 일의 균형을 고민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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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수집가
일상의 순간들을 아끼는 사람입니다. 일상 속 사랑과 행복을 기록합니다. 지금의 행복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글로 행복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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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감성장
매일매일 성장하며 살아가는 사람 누군가가 나로인해 눈꼽만큼이라도 성장할 수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일상 커피도 술도 못 마시는 아주 재미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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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둘셋
<아빠, 택시>를 완결냈습니다. <꽤 괜찮게 살아지는 마인드셋>을 연재중입니다. N의 머릿속에서 나오는대로 위로와 공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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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솔
에세이, 책, 로맨스, 판타지, 심리, 성장, 여성의 이야기 #로맨스 #판타지 #현대소설 #심리학 #여성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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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
16년차 사회생활인. 어느날 갑자기 악성뇌종양 소아암 환자가 되어 버린 쌍둥이 중 둘째 아이. 우리들의 암투병/간병일기로 이 시절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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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나만의 시선으로, 삶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며 조금씩 단단해지는 문장들을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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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본캐는 사서교사, 부캐는 낭독가! 책과 음악을 사랑하며, 어느 날 그 접점에 있는 '낭독'을 만났다. 북 내레이터, 낭독예술가, 낭독지도자로 성장해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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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록
공간을 디자인하며, 삶을 배우는 중이다. 릴스퀘어 대표로 일하고, 한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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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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