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김지후
사이드 프로젝트로 삶을 바꾼 야생의 기획자. 365일 작당 모의 중!
팔로우
이다혜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 자본주의 속에서 이루어지는 노동시장의 변화와 복지국가의 책임을 공부합니다. 기록의 힘을 믿으며, 읽고 쓰는 삶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허보람
당연한 것에 자꾸만 “왜?”라는 질문을 건네는 사람. 주중엔 스타트업에서 여러가지 일과 생각을 짓고, 주말엔 숲속작은집에서 책과 영화를 소재로 다정한 대화를 연결합니다.
팔로우
현경
브런치 작가 현경 입니다.
팔로우
강점코치 연두
회복과 연결의 관점으로 조직 맞춤 워크숍과 다회기 팀코칭을 설계·운영하는 코치
팔로우
화신
사주에 목이 많아서 글을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팔로우
민주
민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황효진
일하는 여성들의 커뮤니티 [뉴그라운드]를 만드는 내향형 인간. 가급적 덜 괴로워하며 일하고 싶어서 조금이라도 일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한 방법들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김븜진
태국에서 개, 삶, 놂, 쉼, 밥(그냥 이것저것)을 주제로 글을 써 나르는 자연인
팔로우
비잉벨
마케터&멘탈 스타일리스트. 아름답고 다감하게 살아요
팔로우
ㅎㅇ
뉴스레터 <콘텐츠 로그>를 만듭니다.
팔로우
minseok
삶에서는 미루기 대장이지만, 맡은 일은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은 말을 씁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팔로우
주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천문학을 공부하고 시립 천문과학관과 천문학 교육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고향인 제주도로 돌아와 어머니와 별을 보고 삽니다. 가끔 농사도 짓고 글도 쓰면서요.
팔로우
잼인
점심 메뉴와 스몰토크 소재를 추천하는 뉴스레터 <슬점>을 발행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팔로우
홍슬기
만드는 사람 홍슬기 입니다. 이곳에선 사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사소한 것이 모여 삶이 된다고 믿습니다. @50.person
팔로우
무엇이든 말해연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고, 치부라고 생각해서 숨기는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며 그 안에 숨겨진 나를 발견합니다. 따로 또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소망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