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나마 업무 스트레스를 모두 잊고 행복했던 시간.
팀장님, 과장님이랑도 미운 정이 들었는지,
다 함께 앉아서 간식을 먹고 있으면 마냥 즐겁다.
- 간식은 막내가 가서 사 와야 하는 게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