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 교훈
어찌 이런 일이.
무슨 80년대를 사는 25년에서 온사람 같았다,
그와의 면담을 통해
꼭 그의 딸들이 오늘의 내꼴을 당하라는 마음 속 기도를 빼먹지 않았다.
남의 말 자체를 들을 준비안하고
아비규환으로 말싸움하는게 면담이라?
힘들게 기차타고 다니면서
권한없다,할 수없다는 말을 부끄럽지 않게 하늗
이 말을 들으러 이 고생했다?
기가막히다.
난 이제 다시 이제 중요한것에 집중을 돌리고
에너지를 공평하지 않게 쓰리라 결심했다.
다 중요하다는 건 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선택과 집중.
이것이 그 기분나쁜 후 얻은 결과다.
#나M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