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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친 인생, 노가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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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SYKOO
아트디렉터 아치쿠는 미술 전문 크리에이터입니다. 아치쿠만의 크리에이디브 한 시선으로, 미술 작품, 아티스트, 전세계 아트씬의 생생한 스토리를 글과 강의, 영상으로 담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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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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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Hy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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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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