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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nd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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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주민
주민in 로컬, 커뮤니티, 사회적경제, 여행, alternative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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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기록하지 않으면 날아가버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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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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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브랜딩 디렉터. 시싸이드 시티 대표. <마음을 움직이는 일>, <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핵심경험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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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로컬 콘텐츠 브랜드 <갑자기>는 획일화된 삶에서 벗어나 나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용기와 영감을 전합니다. <갑자기>를 통해 당신의 삶을 바꿀 1°의 변화를 탐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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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도시연구자
도시다이어터/ 전주 원도심 덕후/ 즐거운도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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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editor
우리는 우리가 살아온 로컬에서 기억하고 싶은 순간과 공간들을 모으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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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선
기록은 인간이 남기는 최고의 유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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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여행을 일로, 워케이션을 일상으로 살고 있는 여행 에디터입니다. 도시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 일하는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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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빈
작은 도시에서 '브랜드기획자'로 밥벌어 먹고 살수있을까? 따숩고 고슬고슬한 밥이 나는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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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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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글 쓰는 독립생활체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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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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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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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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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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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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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경제학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로컬과 지역발전의 기회를 찾는 연구자. 스타트업ㆍ예술가ㆍ소상공인이 커뮤니티를 통해 문화와 산업을 만들어내는 도시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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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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