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10. 2018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by 알프레드 디 수자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과 삶..
작가가 말하는 대로는 못할것 같은데.
나의 심정은..
사랑으로 받은 상처는
누군가 함께 보듬어주길 바라고
오늘이 마지막 삶이기엔
아쉬움이 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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