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4. 2018
풍경달다 by 정호승 운주사 와불님을 뵙고돌아오는 길에그대 가슴의 처마 끝에풍경을 달고 돌아왔다먼데서 바람 불어 와풍경소리 들리면 보고싶은 내 마음이찾아간 줄 알아라
알리가 없지..
오늘 삐딱해진 마음으론
고운 말이 쓰이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그만.
#1일1시 #정호승 #풍경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