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_둘

SEP 03. 2018

by AERIN



둘 by 심보선

두 줄기의 햇빛
두 갈래의 시간
두 편의 꿈
두 번의 돌아봄
두 감정
두 사람
두 단계
두 방향
두 가지 사건만이있다
하나는 가능성
다른 하나는 무(無)


시 필사 매니저분들이

내 맘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


아침 시가 올라올 때마다 어이쿠야!

뜨끔, 뜨끔!



#1일1시 #100lab #095 #둘 #심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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