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03. 2018
둘 by 심보선두 줄기의 햇빛두 갈래의 시간두 편의 꿈 두 번의 돌아봄두 감정두 사람두 단계두 방향 두 가지 사건만이있다하나는 가능성 다른 하나는 무(無)
시 필사 매니저분들이
내 맘을 훤히 들여다보고 있는 것 같다.
아침 시가 올라올 때마다 어이쿠야!
뜨끔, 뜨끔!
#1일1시 #100lab #095 #둘 #심보선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