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18. 2018
묵화(墨畵) by 김종삼물먹는 소 목덜미에할머니 손이 얹혀졌다. 이 하루도함께 지났다고, 서로 발잔등이 부었다고, 서로 적막하다고,
#1일1시 #묵화 #김종삼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