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 28. 2018
대추 한 알 by 장석주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태풍 몇 개 저 안에 천둥 몇 개 저 안에 벼락 몇 개 저게 저 혼자 둥글어질 리는 없다 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저 안에 땡볕 두어 달
#1일1시 #대추한알 #장석주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