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_용비어천가 2장

DEC 12. 2018

by AERIN



용비어천가 제2장

불·휘기·픈남·° ·매아·니 :뮐·。곶 :됴·코° 여·름·하·니
:·미기·픈·므·른° ··래아·니그츨·。:내·히이·러°바··래·가·니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에, 그 꽃이 아름답고 그 열매 성하도다.
샘이 깊은 물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기에, 흘러서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는도다.




#1일1시 #용비어천가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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