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02. 2019
슬픈 밤 by 박한평저의 존재를 흔드는 일들이당신에겐 왜 그렇게작은 일들이었을까요.비에 젖은 것 같은 이 마음을위로할 방법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요.참 슬픈 밤입니다.사랑을 하려는 노력이한심하게 느껴지게 할필요는 없었잖아요.
그 때 이 시를 알았더라면
이 시 하나 던지고 지웠을지도 모르겠다.
제대로 말하지 못한게 나름 맺힌 부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