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1. 2019
여행 by 윤성택여정이 일치하는 그곳에 당신이 있고길이 생겨나기 시작한다시간은 망명과 같다 아무도 그서사의 끝에서 돌아오지 못한다그러나 끝끝내 완성될 운명이이렇게 읽히고 있다는 사실,사랑은 단 한 번 펼친 면의 첫 줄에서비유된다 이제 더 이상우연한 방식의 이야기는 없다이곳에 도착했으니 가방은조용해지고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여행은 항상 당신의 궤도에 있다
#1일1시 #시필사 #여행 #윤성택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