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12. 2019
나의 시 by 레너드 코헨이것은 내가 읽을 수 있는 유일한 시나는 그 시를 쓸 수 있는 유일한 시인모든게 엉망이었을 때도 나는 자살 하지 않았다약물에 의존하려고도가르침을 얻으려고도 하지 않았다대신 나는 잠을 자려고 애썼다하지만 아무리 애써도 잠이 오지 않을 때시 쓰는 법을 배웠다바로 오늘 같은 밤바로 나 같은 누군가가 읽을지도 모를이런 시를 위해.
#1일1시 #시필사 #나의시 #레너드코헨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