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23. 2019
정원에서 by 이시영태풍 속에서 어미 잃은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밤을 새워 울고 있었다어떻게 알았는지 방배3동의 모든 고양이들이 몰려와진심으로 진심으로 위로해주었다
#프로젝트100 #1일1시 #손으로읽는시 #하루한편시필사
검은상자 ㅡ 마음에 솔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