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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를 알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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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do
2002년 미국 출장 이후, 2007년부터는 디즈니에서 9년간 온라인 게임과 스마트 토이 등을 개발하다가 2016년부터 드림웍스에서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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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
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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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진세 New Biz on the BLOCK
AI , 회사 , 핀테크, 모바일, 사람.. 긴 회사생활에 대한 재미있고 유익한 소회. 여러가지 컨텐츠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대기업 두곳에서 신사업추진 20년차 아재의 세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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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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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밍키
간헐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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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한의사로서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넘치는 생각을 주체하지 못할 때는 글을 쓰기도 합니다. '칼의 노래'의 김훈 작가처럼 담담하지만 예리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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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
영화를 좋아합니다. 사진과 영상을 찍기도 합니다. 늦은 나이에 미국에서 데이터 사이언스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예술과 기술, 전혀 다른 두 세계가 공존할 수 있을 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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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전구
<생각전구의 아이디어 브런치> 생각의 충격과 책의 울림을 사랑합니다. 창의력 개발 원고 및 강연 문의는 이메일 coolsaem@naver.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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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브라운
글로벌 컨설팅펌, 국내 대기업에서 전략 기획 마케팅을 담당한 25년차 직장인. 미국 MBA를 취득한 단기 유학파로 영어는 잘 못함. 조언은 잘하지만 막상 본인은 잘 못하는 훈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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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공부하던 중, 인간의 뇌 신경망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다가올 시대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파 앤 리햅 마인풀 북클럽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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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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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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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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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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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WATCHA
좋은 콘텐츠를 보는 오만가지 시선을 소개합니다. 왓챠엔 좋은 영화가 차고 넘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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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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