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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호
귀족들이 청동거울로 세상과 자신을 보았다면, 서민들은 맑은 물로 자신과 세상을 비춰 보았을 겁니다. 제 이야기가 맑은 물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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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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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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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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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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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커피, 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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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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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용
욕망의 역사를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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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항해할 때 2°만 틀어져도 완전히 다른 길(異道)로 가게 된다고 합니다. 삶도 항해이니, 일상을 이 도 틀어 보겠습니다. 나비가 부른 폭풍처럼 색다른 세상에 도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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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토
아동의 시선과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아동권리 활동가. 토마토로 만든 음식은 뭐든지 사랑하고, 세상 모든 아이들의 오늘 저녁 접시가 따뜻하길 종종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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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마흔에 둘째를 임신한 임산부이자 '박사수료생'에서 '김박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글로 씁니다. 엄마이자 연구자로, 논문쓰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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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호
198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세대의 욕망과 좌절, 고통과 구원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소설이라는 도구를 통해 그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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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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