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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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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롤리나
일러스트레이터 마담롤리나. 종일 잠옷을 입고 생활하다 자기 전 또 다른 잠옷으로 갈아입는 프리랜서. <더 포스터 북 by 마담롤리나>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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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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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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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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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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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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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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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라떼
달콤하고 이해하기 쉬운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 평신도 기독교 작가 지망생 - 회사생활 이야기 - 사진 이야기 - 기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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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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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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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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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청년들과 믿음의 가정
청년의 시절 지날 때, 날 지으신 주님 뜻대로 하나님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하는 삶 그렇게 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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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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